
1. 서론 – 신비한 하회탈의 전설경상북도 안동 하회마을에는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. 바로, 특정한 하회탈을 쓰면 과거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. 하지만 그 탈을 찾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. 주인공인 민호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지만, 우연히 이 하회탈을 손에 넣게 된다. 그리고 예상치 못한 모험이 시작된다.2. 하회탈을 쓴 순간 – 300년 전 조선으로의 이동민호는 안동 전통시장 골목에서 한 골동품 가게를 발견한다. 그곳에서 오래된 하회탈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. 가게 주인은 수상한 미소를 지으며 그 탈을 민호에게 건넸다."이 탈을 쓰면, 네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거야."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민호는 탈을 얼굴에 가져갔다. 그리고 순간, 눈앞이 번쩍이며 몸이 허공으로 빨려 들어갔다...